大宝の注連

-대보(大宝)의 주련(注連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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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민속자료

대보(大宝)의 주련(注連)에 대하여

대보의 주련(大宝の注連)은 소원성취때만 세워집니다. 소원성취란, 예를 들면, 병 치유의 소원을 빌어, 그 소원이 이루어졌을 때, 그 사례로 세워집니다. 대보(大宝)의 주련(注連)이 세워졌을때는 <주련(注連)의 대제(大祭)>라고 칭하며, 귀인(鬼人)이나 황신(荒神) 등의 가면춤이 집 밖으로 나가 주련(注連) 주위에서 춤을 추게 됩니다. 형태로 말하자면, 신령을 맞이하는 히모로기(神籬)라고 해도 됩니다. 타케노에다오(竹之枝尾)에서는 월 수의 대보(大宝)의 주련(注連)에서 이어지는 홍백의 천을 귀인(鬼人)이 끌어당기는 <시메히키키진(注連引鬼人)>이 연기됩니다. 오테노(尾手納)에서는 귀인(鬼人)이 대보(大宝)의 주련 (注連)주위에서 춤을 추고, 사방에서 숭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. 대보(大宝)의 주련(注連)은 현재는 거의 세우는 습관이 없어졌고, 츠가오(栂尾)와 오오카와우치(大河内) 는 4년에 한 번 , 타케노에다오(竹之枝尾)와 토네가와(十根川)에서는 매년, 보존계승의 의미로 세우고 있습니다. 오테노(尾手納)의 대보(大宝)의 주련 (注連)은 1994년에 영상자료 제작용으로 복원한것 입니다. 이것은 1981년에 소원 성취를 위해 세워진 무카이야마히조(向山日添)에 있는 것과 똑 같은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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